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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365 - 문학/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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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진적인 너무나 급진적인: 영국 낭만주의 시인 블레이크와 셸리

제 작 사 : 아트앤스터디
저 자 명 : 오민석
제작년도 : 2017년
분류 : 문학/고전
영국 낭만주의 시인들이 자연과 고향, 그리고 유토피아를 노래한 이유? 자연에 대한 이들의 예찬 이면에는 현실 정치에 대한 뿌리 깊은 혐오가 내재되어 있었다. 누구보다 정치적이었고 누구보다 실천적이었던 영국 낭만주의의 대표주자 블레이크와 셸리의 시 세계를 만난다!
저자 오민석은 충남 공주 출생. 시인이자 문학평론가이며 현재 단국대 영문학과 교수로 문학이론, 현대사상, 대중문화론 등을 가르치고 있다. 1990년 월간 『한길문학』 창간기념 신인상에 당선되어 시인으로 등단하였으며, 199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문학평론이 당선되며 평론 활동을 시작하였다. 시집으로 『그리운 명륜 여인숙』, 『기차는 오늘밤 멈추어 있는 것이 아니다』, 문학이론 연구서 『현대문학이론의 길잡이』, 『정치적 비평의 미래를 위하여』, 대중문화 연구서, 송해 평전 『나는 딴따라다』, 『밥 딜런: 자유와 침묵의 전사』(근간), 시 해설집 『아침 시: 나를 깨우는 매일 오 분』, 에세이집 『개기는 인생도 괜찮다: 오민석 교수의 생각 노트, 번역서로 파스코 포파 시집 『절름발이 늑대에게 경의를』 등이 있다. 부석 평론상 등을 수상하였다. ?